모델 사진과 상품 사진만 올리면
룩북, 상세페이지, 광고 소재까지 한 번에 만들어져요



모델 사진과 상품 사진만 올리면
룩북, 상세페이지, 광고 소재까지 한 번에 만들어져요



전신 사진 한 장만 있으면 얼굴 클로즈업과 디테일 컷까지 만들어요. 같은 모델, 같은 옷, 같은 조명 그대로요.
기준 사진에서 생성된 각 컷으로 순서대로 넘어가요. 가운데 선을 끌어 직접 비교해 보세요.
시즌이 바뀌고 채널이 달라져도 고객은 같은 얼굴을 봐요. 브랜드를 기억하게 만드는 건 결국 반복해서 보이는 한 사람이에요.
전속 모델 만들기
SS에서 FW로 넘어가도 같은 모델이 이어져요. 기준컷 하나면 한 세트가 완성돼요.
착용 컷, 디테일 컷, 포즈별 컷까지. 조명과 톤이 같아서 그대로 이어 붙이면 돼요.
세로 사진을 넣으면 릴스·스토리용 컷이 나와요. 소재가 늘어도 촬영은 늘지 않아요.
신상이 나올 때, 사이즈가 늘 때, 채널이 바뀔 때마다 같은 준비를 처음부터 반복해요.
이너웨어는 75C, 80B마다, 아동복은 120·130·140·150cm마다. 라인업만큼 촬영도 늘어나요.
모델, 헤어, 메이크업, 조명이 바뀌면 브랜드 인상도 흔들려요. 같은 사람처럼 맞추는 일도 매번 처음부터예요.
신상이 나와도 바로 올릴 수 없어요. 스튜디오와 보정 일정을 맞추다 보면 작은 수정도 다음 촬영으로 밀려요.
먼저 브랜드에 맞는 모델을 골라주세요. 고른 모델로 룩북, 상세페이지, 광고 컷까지 바로 이어서 만들어요.
실존 모델의 얼굴을 학습하지 않아요. 실물과 다른 색·사이즈·구성으로 만들지 않아요. 의사나 전문가처럼 보이는 연출, 효능을 암시하는 표현도 하지 않아요. 아동 이미지는 실존 아동 학습 없이 완전 합성만 써요. 이 네 가지는 계약서에 적어 드려요.
촬영 없이 ATT로 만든 컷이에요. 앵글도, 공간도, 모델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어요.
위에서 내려다보는 앵글로 수트의 어깨 라인을 강조했어요. 캠페인 키비주얼로 쓰기 좋아요.
같은 스튜디오 조명 아래 공간만 바꿨어요. 벨트와 포켓 디테일이 그대로 살아 있어요.
브라운 톤온톤 수트를 가까이 담았어요. 울 코트의 질감과 넥타이 광택까지 살아 있어요.
걷는 순간을 전신으로 담았어요. 오버코트의 볼륨과 벨트 실루엣이 한눈에 보여요.
이 페이지의 모든 인물은 AI로 만든 가상 모델이에요.
셀프서비스가 직접 만드는 방법이라면, 전속 모델은 브랜드의 얼굴을 함께 설계하는 방법이에요. 촬영, 섭외, 스튜디오 예약 없이요.
평면컷·누끼컷이나 기존 상세페이지 이미지면 충분해요. 원단이나 용기처럼 질감이 중요하면 실물을 보내주셔도 돼요.
브랜드 톤에 맞는 모델 컨셉 2가지와 첫 시안 컷을 보내드려요.
여기까지는 무료예요.
고르신 모델의 기준 사진 세트를 확정하고, 여러 각도에서 같은 사람인지 검증해요. 모델 프로필 문서도 드려요. 이후 모든 컷은 이 모델로 만들어요.
썸네일 컷과 상세페이지 컷을 만들어요. 컷마다 2번까지 수정해 드리고, AI 표시와 채널 정책 체크리스트도 함께 드려요.
신상이 나올 때마다 같은 모델로 컷을 추가해요. 모델은 이미 있으니 컷만 만들면 돼요.
가입하면 5장은 무료예요. 브랜드만의 얼굴이 필요해지면 그때 전속 모델로 넘어오세요.
제품만 보내주시면 컨셉부터 납품까지 저희가 해요.
아니요. 실존 인물의 얼굴을 학습하거나 특정인을 닮게 만들지 않아요. 모든 모델은 완전 합성 캐릭터이고, 계약서에 적어 확약서로 드려요. 실존 인물 모방은 부정경쟁방지법상 문제가 될 수 있고, 네이버·오늘의집 같은 주요 플랫폼도 금지하고 있어요.
브랜드 것이에요. 사용 기간이나 매체 제한이 없고, 재계약이나 갱신료도 없어요. 브랜드 동의 없이 그 모델을 다른 곳에 쓰지 않고, 원하시면 전용으로 관리해 드려요.
네. 2026년 1월 시행된 AI 기본법에 따라 실제와 구분하기 어려운 가상 인물 이미지는 표시해야 해요. 납품할 때 표시를 넣어 드리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오늘의집·쿠팡처럼 채널마다 다른 요구사항도 체크리스트로 드려요. 따로 챙기실 건 없어요.
실물과 다른 색·사이즈·구성으로는 만들지 않아요. 품질 이전에 모든 커머스 플랫폼이 금지하는 일이에요. 색이 특히 중요한 품목은 실물 촬영분을 합성하고, 납품 전에 원본과 한 번 더 대조해요.
네, 돼요. 가방·신발·주얼리 같은 잡화부터 화장품, 주방·리빙 가전, 식품까지 모델 컷을 만들 수 있어요. 다만 광고 심의가 있는 품목은 미리 협의가 필요해요. 예를 들어 컬러렌즈는 눈동자 자체가 제품이라, 해당 부위를 실제 촬영으로 합성해요. 어떤 품목이든 전문가처럼 보이는 연출이나 효능을 암시하는 표현은 하지 않아요.
기존 모델의 얼굴을 그대로 재현하는 건 초상권 문제로 하지 않아요. 대신 브랜드 톤은 그대로인 새 전속 모델을 만들어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방법을 권해요. 많은 브랜드가 계약 만료 시점에 이렇게 바꿔요.
캐스팅 서비스 BTT로 연결해 드려요. 브랜드 캠페인에 지원한 인플루언서 중에서 모델을 고르고, 그 모델의 채널로 판매까지 이어져요. AI 컷과 실사 컷을 한 곳에서 운영할 수 있어요.
셀프서비스는 사진을 올리고 1분 안팎이면 결과가 나와요. 전속 모델은 첫 시안까지 3영업일, 모델 확정까지 약 1주, 본 제작분 납품까지 2~4주 걸려요. 모델이 한 번 만들어지면 신상 컷은 며칠이면 추가할 수 있어요.
가입하면 200 크레딧을 드려요. 2K 기준 약 5장이고, 카드 등록은 필요 없어요. 무료 이미지엔 워터마크가 들어가고, 결제하면 같은 이미지의 원본을 바로 받을 수 있어요.
구독 크레딧은 결제 주기가 끝나면 사라져요. 사라지기 3일 전에 알려드려요. 따로 구매한 크레딧은 기한이 없고, 구독을 해지해도 남아 있어요.
기술적인 이유로 실패한 생성은 크레딧을 자동으로 돌려드려요.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돼요. 생성은 됐지만 쓰기 어려운 결과라면 해당 이미지에서 바로 신고해 주세요. 확인 후 돌려드려요.
네, 올릴 수 있어요. 네이버는 2026년 7월부터 실물과 다른 색·크기·구성을 표현한 이미지를 금지하는데, ATT는 상품 색을 바꾸지 않는 게 기본이에요. 내보낼 때 AI 생성 표시도 함께 넣어요. 참고로 의류는 네이버가 별도 표시를 요구하는 상품군이 아니에요.
아니요. 요금제만으로도 직접 올린 모델 사진으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전속 모델은 시즌이 바뀌어도 같은 얼굴이 필요한 브랜드를 위한 거예요. 먼저 셀프서비스로 써보고, 필요할 때 넘어오시는 걸 권해요.
전속 모델이나 대행이 궁금하면 남겨주세요. 3영업일 안에 시안과 함께 답해 드려요. 사전 신청도 여기서 받아요.
3영업일 안에 시안과 함께 연락드릴게요. 제품 이미지는 답장 메일에 첨부해 주세요.